Saebyeok High School · Kendo Club
전통과 예의를 중시하는 새벽고 검도부에서
함께 죽도를 잡을 새로운 부원을 찾습니다.
Our Way
새벽고 검도부는 단순히 이기는 법이 아니라, 상대를 향한 예(禮)와 스스로를 다스리는 마음을 먼저 배우는 곳입니다.
죽도를 잡기 전 인사를, 휘두르기 전 호흡을, 무엇보다 동료를 먼저 생각합니다. 경험은 묻지 않습니다. 처음 죽도를 쥐어 본 손도, 새벽의 첫 빛처럼 환영합니다.
꾸준한 기본기 훈련과 교내·교류 시합을 통해, 한 학기가 지나면 누구나 자신만의 한 걸음을 갖게 됩니다.
The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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